
장마철인 지금..어쩌다가 발견한 대구구암팜스테이!!비가오지만 대구는 태풍의 간접적인 영향을 받고,아들과(9세)했던 약속도 있고 조심스럽게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기위해 갔습다.방울토마토체험(6천원),칼국수만들어서먹기체험(3천원),장수퐁뎅이 보고 가져오기체험(4천원),미꾸라지잡아보기체험(4천원)을 해보고 왔습니다.완전 시골 할머니댁에 다녀온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체험을 도와주신 아주머니와 아저씨께서 너무 친절했고,소수의 인원이었지만 꼼꼼히 잘 돌봐주셨어요.^^전 정말 이곳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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